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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눈길이 갈 만한 특별한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삼성화재 모빌리티 뮤지엄인데요. 이곳은 단순히 자동차를 전시하는 공간을 넘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뮤지엄 안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을 고려한 체험 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드론 조종, 4D 영상, 미니 전기차 체험, 슬로트카 레이스 등으로 자동차의 움직임을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나만의 전기차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어른들을 위한 체험존도 눈길을 끕니다.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모빌리티 드라이빙 코스, 클래식카 전시와 탑승 체험, 그리고 자율주행버스 체험까지 마련되어 있어 자동차 애호가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관람 정보와 이용 요금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장 마감 4시),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장 마감 5시)입니다.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추석 연휴는 휴관일입니다.
입장료는 성인 10,000원, 소인(3세~19세) 8,000원, 경로 우대 6,000원이며, 36개월 미만 영유아와 복지카드 소지자는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별도의 체험 프로그램은 소액의 추가 비용으로 참여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RC카 체험 1,000원, 스피드킹 레이스 1,000원, 드론 체험 1,000원 등 부담 없는 가격으로 운영됩니다.
편리한 시설과 꿀팁
박물관 내에는 북카페, 베이커리, 아이스크림 카페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관람 중간에 여유를 즐기기 좋습니다. 또 유모차와 휠체어 대여 서비스가 제공되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들에게 편리합니다.
주차장은 최초 4시간 무료, 이후 10분당 500원이 부과되며, 에버라인 전철역에서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합니다.
주변 즐길 거리
뮤지엄 관람 후에는 인근에 위치한 루트 889, 어로프슬라이스피스 베이커리 카페, 칼리오페 등 다양한 카페와 맛집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삼성화재 모빌리티 뮤지엄은 단순한 자동차 전시장이 아니라, 가족 모두가 자동차 문화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입니다. 자동차에 관심 있는 아이에게는 교육적 경험을, 어른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지요. 주말 나들이 장소로 고민하고 있다면, 용인 모빌리티 뮤지엄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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